이 블로그는 자동 수집된 기술 이슈를 그냥 쌓아두기보다, 운영자가 실제로 판단해야 하는 질문으로 다시 묶어 읽기 위한 로그다. 처음 방문했다면 아래 흐름부터 보면 된다.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보안

AI 에이전트는 코드를 쓰는 도구이기 전에 권한을 가진 자동화 실행자다. 그래서 모델 성능보다 입력 경계, 토큰 범위, 출력 채널, 재검증 루프가 먼저다.

컨테이너와 인프라 운영

취약점 스캔, Kubernetes 노출, Postgres 운영 같은 주제는 “기술 선택”보다 “운영 중 어떤 실패를 줄일 것인가”로 읽어야 한다.

프라이버시와 감시 기술

프라이버시는 “카메라가 있느냐”보다 “누가 어떤 추론을 볼 수 있느냐”에 가깝다. 최근 글은 WiFi sensing, 채팅 스캔, 플랫폼 자동 제재를 이 관점에서 본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