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시작하며
“코드는 결국 기억의 외장 저장소다.”
그동안 배우고 시도한 것들이 너무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정리하지 않은 지식은 쉽게 사라지고,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푸는 스스로를 발견했습니다.
이 블로그는 그 흐름을 붙잡기 위한 공간입니다.
다룰 주제들
🛠 개발 실전 기록
- 아키텍처 설계와 트레이드오프
- 백엔드 / 인프라 엔지니어링 경험
- 오픈소스 기여 및 라이브러리 활용기
🤖 AI 도구 & LLM
- LLM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실전 팁
- AI 코딩 도구 (Claude, Cursor, Copilot 등) 활용기
- 에이전틱 엔지니어링 실험
🔬 기술 스터디 & 회고
- 읽은 기술 문서와 논문 요약
- 프로젝트 회고 및 레슨런
앞으로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엔지니어의 가치는 무엇을 만들지 결정하는 판단력과 시스템 전체를 이해하는 깊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판단력과 깊이를 쌓아가는 과정을 이 블로그에 기록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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